지금 펼쳐볼 이야기
가장 가까운 실종
완결 · 총 7화
어머니 대신 세탁소를 지키던 한서경은 손님의 코트에서 실종 아동의 이름표를 발견한다. 열쇠를 두고 갔다며 돌아온 손님은 그 아이의 엄마라고 말한다. 가족사진을 보여 주면서도, 지금 아이와 통화하게 해 달라는 부탁에는 답하지 않는다.어머니 대신 세탁소를 지키던 한서경은 손님의 코트에서 실종 아동의 이름표를 발견한다. 열쇠를 두고 갔다며 돌아온 손님은 그 아이의 엄마라고 말한다. 가족사진을 보여 주면서도, 지금 아이와 통화하게 해 달라는 부탁에는 답하지 않는다.
퇴사 예정자
완결 · 총 12화
늘 참석하던 회의에서 빠지라는 말을 들은 윤재현. 자기 자리에는 친한 동료 민수가 앉아 있다. 퇴사를 생각하기 사흘 전에 이미 만들어진 인계 계획, 그리고 자신이 한 적 없는 말. 재현은 일과 친구를 잃지 않으려다 스스로도 선을 넘는다.늘 참석하던 회의에서 빠지라는 말을 들은 윤재현. 자기 자리에는 친한 동료 민수가 앉아 있다. 퇴사를 생각하기 사흘 전에 이미 만들어진 인계 계획, 그리고 자신이 한 적 없는 말. 재현은 일과 친구를 잃지 않으려다 스스로도 선을 넘는다.
나보다 나를 잘 아는
완결 · 총 12화
친구와 나눈 이야기가 인스 광고로 뜨는 건 흔한 일이었다. 그날도 그냥 넘기려 했다. 광고 속 거실에서, 내가 깨뜨린 화분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친구와 나눈 이야기가 인스 광고로 뜨는 건 흔한 일이었다. 그날도 그냥 넘기려 했다. 광고 속 거실에서, 내가 깨뜨린 화분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