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머니 대신 세탁소를 지키던 한서경은 손님의 코트에서 실종 아동의 이름표를 발견한다. 열쇠를 두고 갔다며 돌아온 손님은 그 아이의 엄마라고 말한다. 가족사진을 보여 주면서도, 지금 아이와 통화하게 해 달라는 부탁에는 답하지 않는다.
- 구분
- 장르
- 미스터리·심리 스릴러
- 연재 정보
- 완결 · 총 7화
등장인물

한서경
31세 · 새봄세탁을 맡은 딸
입원한 어머니 대신 세탁소를 지킨다. 손님에게 돌려줄 코트의 주머니를 확인하다가 뜻밖의 물건을 발견한다.
한서경 초상 보기


임지선
37세 · 코트를 맡긴 손님
소매가 더러워진 코트를 맡기러 왔다. 처음에는 조용하고 협조적이지만, 주머니에 둔 물건을 찾으러 다시 돌아온다.
임지선 초상 보기


강도하
8세 · 전단 속 아이
버스 창가 자리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동네에 붙은 전단 속 아이의 얼굴이 서경의 눈에 남아 있다.
강도하 초상 보기


강준석
39세 · 전단을 붙인 사람
아이를 찾는 전단을 들고 동네 가게를 돌았다. 세탁소에도 전단 한 장을 붙여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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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란
50대 · 맞은편 분식집 주인
세탁소 건너편에서 분식집을 운영한다. 서경과 서로 얼굴을 알고 지내며, 바쁜 저녁에도 길 건너 가게를 살핀다.
오미란 초상 보기

